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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축제… ‘2024 BOF’ 1차 티켓 국내외 동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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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디·슈퍼주니어-D&E·제로베이스원·보이넥스트도어 등 직관

부산으로 하나 되는 아시아 축제, 2024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이 오는 19일 오후 7시, 예스24를 통해 Big 콘서트 1차 티켓을 국내외 동시 오픈한다.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시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을 위해 대만 케이케이틱스와 일본 티켓피아와 협력해 해외에서 동시에 온라인 발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한류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개최되는 BOF는 티켓을 오픈할 때마다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파워를 자랑해 온 만큼, 이번에도 티켓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오디.[이미지출처=아이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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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팬덤의 광클을 이끌어낼 첫 번째 주역은 지오디(god). 함께 모이기만 해도 ‘god’이라는 레전드 아이돌 god가 완전체(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로 Big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방송이나 단독 콘서트를 제외한 페스티벌에 완전체로 출격하는 건 최초인 만큼 수많은 히트곡을 다채롭게 선뵐 예정이다. 이 소식에 fangod(지오디 팬덤)는 “떼창과 응원 법의 정석을 보여주겠다”며 열렬히 호응하고 있다.


2019년, 2021년에 이어 BOF행만 무려 3번째인 슈퍼주니어. 올해는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동해&은혁)가 BOF와의 뜨거운 인연을 이어간다.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서는 슈퍼주니어-D&E. “유닛으로는 부산을 처음 방문하는 만큼 신곡을 포함해 모든 걸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K-POP을 대표하는 올라운더 유닛의 매력을 직관하기 위해선 발 빠른 예매가 필수다.

슈퍼주니어-D&E.[이미지출처=오드엔터테인먼트]

슈퍼주니어-D&E.[이미지출처=오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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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최초·최고 기록을 쏟아내고 있는 5세대 아이콘,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도 티켓전쟁에 불을 붙일 주인공.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BOF에 출격하는 만큼, 신곡을 포함해 많은 곡을 화려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부터 글로벌 팬덤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탄생한 만큼, 전 세계 팬들이 양보 없는 ‘피켓팅’ 참전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K-POP 팬들의 광클 전쟁을 끌어낼 또 다른 주인공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다. 친근한 옆집 소년미와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팬덤을 몰고 다니는‘믿보넥(믿고 보는 보이넥스트도어)’의 BOF 출격 소식에, 팬들은 무대에서 보고 싶은 희망곡을 댓글로 남기며 부산을 향한 설렘과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Big 라인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낸 Big 콘서트는 6월 8일(토)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모두 9팀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출연한다. 지오디·슈퍼주니어-D&E·제로베이스원·보이넥스트도어를 비롯해 나우어데이즈·엔싸인·루네이트·하이키·빌리가 부산행을 준비하고 있다.


K-POP의 기틀을 닦은 레전드 그룹부터 K-POP의 미래를 이끌 대세돌까지, 9팀의 아티스트가 K-POP의 새 역사를 써 나갈 2024 BOF Big 콘서트. 그 역사의 현장을 함께 하기 위한 첫 관문이 곧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BOF는 한류 문화 축제의 중심인 Big 콘서트, 힐링 송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파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뤄져 있으며,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에서 주관하며 오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부산에서 만날 수 있다.


2024 BOF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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