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공주 CTX-α 신관역 노선 신설 추진"

박수현 후보 “공주·부여·청양 사통팔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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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충남 공주·부여·청양)는 5일 지역 격차를 줄이고, 광역 교통망 완성을 위해 ‘사통팔달 공주·부여·청양’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대전·세종·공주 CTX-α 신관역 노선 신설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부여·청양·공주·세종·조치원) △KTX 공주역 스마트 광역복합환승센터 구축 △공주 신풍·유구(국도 39호) 확장·포장 △공주·세종 BRT 1단계 종점 환승시설 구축 및 노선 확대 등이다.

박 후보는 “충청 메가시티의 목표는 공주·부여·청양을 포함한 충청도를 광역경제권으로 만드는 것으로 촘촘한 교통 구축은 필수”라며 “기업과 사람이 모여들 수 있는 사통팔달 공주·부여·청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부터 시행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 국가계획 반영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지역 맞춤형 교통공약으로 △행복 도시~탄천 연결도로 개설 △사곡면 IC 추가 설치(당진 방향 출구) △신금강대교 장암-석성 조속 추진 △공주·부여·청양 시내버스 오지노선 확대 지원 등을 약속했다.


박 후보는 “교통 문제를 해결의 공약이 쏟아지지만 수십 년 고인 정치 지형으로 공염불에 그친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한 후 “준비된 박수현은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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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사통팔달 교통 접근성을 높여 천만이 찾는 관광도시 공주·부여·청양을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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