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부터 9일간 독서플랫폼 '독파'에서

문학동네는 2024년 제15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작가 일곱 명이 참여하는 온라인 북토크를 오는 16일부터 9일간 독서 플랫폼 '완독챌린지 독파'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젊은작가상 온라인 북토크는 7편의 수상작 모두를 독자에게 소개하기 위해 단편별로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김멜라, 공현진, 김기태, 김남숙, 김지연, 성해나, 전지영 순으로 수상 작가들을 북토크에 초대해 독자들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15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일곱 명의 작가 중 공현진, 김기태, 김남숙, 성해나, 전지영은 올해 처음 젊은작가상을 받았다.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7명 참여하는 온라인 북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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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는 회차별로 컬러를 지정해 북토크 무대를 지정된 컬러로 꾸미고, 패널들도 해당 컬러로 드레스코드를 맞추어 참석한다고 전했다. 또 독파 챌린지에 참여하는 독자들에게도 드레스코드에 맞춰 온라인 모임에 참석해달라는 미션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파는 2021년 9월 정식 오픈한 독서 플랫폼으로 독자와 함께 한 권의 책을 읽어나가는 완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행본 1권을 완독한 후 온라인 독서 모임을 1회 진행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작가, 편집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책을 쓰고 만든 이들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기존 온·오프라인 독서 모임과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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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은 지난달 31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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