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오는 7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마련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 견본주택에서 임희정·유효주 프로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두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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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는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소속으로 올해 KLPGA 홍보대사에도 선정됐다. 팬 사인회는 7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임희정 프로는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5승을 거둔 최정상급 선수다. 한국 여자오픈 우승 등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올렸고, 2021년과 2022년에는 인기상을 받았다. 유효주 프로는 2017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2022년 투어 6년 만에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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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계양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 동, 총 1370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49~74㎡, 62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계양구에 선보이는 첫 번째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 단지다. 인천지하철 1호선 작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서울지하철 7호선 환승역인 부평구청역까지 2정거장,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까지 4정거장 만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청라~강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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