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창원해양경찰서장과 창원해경 직원들이 충혼탑 앞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해양경찰서]

김영철 창원해양경찰서장과 창원해경 직원들이 충혼탑 앞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창원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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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경남 창원해양경찰서장이 2일 2024년 시무식 후 직원들과 함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공원 충혼탑을 참배했다.


시무식에는 김 서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선열과 순직 경찰관을 위한 묵념, 신년사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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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 창원해경은 2024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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