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5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오는 25일까지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앞서 사전열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열람 및 의견접수 대상 토지는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2596필지로 토지특성조사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이 완료됐다.
대상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실 방문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내달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문이 전자 열람의 보편화에 따라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지 않기 때문에 소유 토지에 관해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종합민원실 부동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