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귀농 유치성과 인정 ‘우수상’ 수상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서울 AT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3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에서 귀농·귀촌 및 귀농 유치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상’을 받았다.
4일 군에 따르면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박람회에서는 도시민들에게 귀농에 대한 상담과 지원절차 등 귀농·귀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은 박람회 부스운영과 귀농·귀촌 지원정책 홍보 등에 대해 현장에서 활발하게 상담 운영하면서 도시민들에게 맞춤형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귀농·귀촌 확산에 많은 도움을 줬다.
특히 귀농농업창업자금 융자지원사업, 귀농인 영농정착지원사업, 현지융화지원사업 등을 통해 귀농 귀촌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개발이익공유제가 많은 도시민에게 귀촌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주고 있어 도시민 유치에 따른 인구 증가에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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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극복으로 귀농·귀촌하는 도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농촌지역 활력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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