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가 지난 23일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적 돌봄을 강화하고 교육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제적, 환경적 이유로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지역 어린이 50명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 학기 맞이 운동화를 선물하는 데 사용됐다.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 아동들이 양산 히어로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 아동들이 양산 히어로스포츠파크에서 체험활동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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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꿈터사회적협동조합 강희야 이사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매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마사회 연제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중근 마사회 연제지사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기부금 전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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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올해 기부사업 공모로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안전망 강화, 환경보호 분야 등에 6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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