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우리가 띄운다”… 새울본부, ‘우수제품 구매상담회’
판로 확대, 홍보기회 제공, 제품 발굴
새울본부가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띄우기’ 위해 올해도 나섰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조석진)는 6일 사택 체육관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해외 원자력 시장에서 세계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는 한수원은 우수한 기술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협력사와의 파트너십 구축과 동반성장의 교두보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날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에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35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과 기술 등을 선보였다.
구매상담회를 통해 혁신제품과 기술개발제품 등 우수제품에 대한 판로 확대와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또 본부 직원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기계·전기·계측 정비부서와 안전·총무부서 담당자와 협력회사 간 1대1 맞춤형 매칭이 이뤄졌다. 상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구매 창출로 이어질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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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진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중소기업에 판로지원과 기술개발 촉진 기회를 제공해 중소기업과 상생협력 관계를 굳건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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