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가 4년간 추진해 온 '책 읽는 동구 사업'을 진단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광주 동구 '인문 정책' 만족도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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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는 오는 21일까지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구민 독서 실태 현황 ▲‘책 읽는 동구 사업’ 인지도 ▲사업 전반에 대한 만족도 ▲의견수렴 등 4개 분야에 걸쳐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임택 동구청장은 “구민이 선정한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는 ‘인문 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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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설문조사를 토대로 그동안 추진해 온 ‘책 읽는 동구 사업’을 되짚어보고 의견수렴을 통해 차별화된 정책을 발굴·개선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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