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영화의전당과 협약
동의대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가 지난 21일 동의대 산학협력관에서 영화의전당과 메타버스 기술 교류·공동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과 영화의전당 김진해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메타버스 관련 사업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메타버스 기술 교류·콘텐츠 개발 ▲부산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생태계 조성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 분야 우수인력 양성 ▲메타버스 관련 사업 공동 발굴·사업화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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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인공지능 그랜드 ICT 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은 “인공지능과 더불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가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관련 분야와 연결이 되는 만큼 영화의전당과 협력하여 부산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과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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