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 롯데아울렛, 농촌 일손돕기 활동 구슬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점장 김대홍)이 22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선동의 매실 재배농가에서 농가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 활동은 본격적인 매실 수확기에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30여 명으로 구성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5000여평의 매실 밭에서 매실을 직접 수확하고 이동 및 선별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매실 농장주인 양영이(60)씨는 "늦어도 25일까지는 매실을 수확해야 하는데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수확기에 직접 농촌을 찾아 일손을 보태주시니 힘이 난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본량농협, 광주농협과 연계하여 매실, 감, 포도 등 수확기 지역 농가의 일손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김대홍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농가 일손돕기 뿐만 아니라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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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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