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낮 기온이 초여름 날씨를 기록할것이라는 기상예보가 나온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걸어가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서울 한낮 기온이 초여름 날씨를 기록할것이라는 기상예보가 나온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걸어가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AD
원본보기 아이콘

일요일인 30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새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오후부터 다시 구름이 많아지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평년(최저 7∼12도, 최고 20∼23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남·호남권·제주권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대부분 서쪽 지역은 미세먼지가 유입돼 농도가 다소 높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AD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 1.0∼3.0m, 남해 0.5∼3.0m로 예상된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