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회 열고 전임회장 재직기념패 전달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 고성군지회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조용정 고성부군수, 전현직 읍·면 협의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2/4분기 정례회를 열고 하반기 한마음대회 등 4개 사업을 야심 차게 추진키로 결의했다.


이날 정례회의에서는 ▲2023년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한마음대회 참가 ▲이장 국내선진지 견학 7월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 9월 ▲모범이장 연수 11월 등 총 4개 사업을 하반기에 하기로 했다.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 고성군지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찍은 단체 사진.

전국이통장연합회 경남 고성군지회가 정기총회를 열고 찍은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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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웃 간의 화합도모 및 일선행정 업무의 적극추진과 반상회의 모범적 운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삼수 대가면이장협의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활기찬 마을 만들기에 헌신해 온 조광복 전 고성읍이장협의회장, 이동갑 전 영오면이장협의회장, 이혜숙 전 구만면이장협의회장, 최외호 전 동해면이장협의회장, 박용일 전 거류면이장협의회장에게 재직기념패와 20만원 상당의 농산물 상품권을 각각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조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고성군이장협의회 회장님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도 고성군은 발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정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 그리고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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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2023년 낭만콘서트 5080(고성편) 참여 협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 홍보 ▲2023년 주민참여 축제 개최 홍보 ▲제19회 당항포대첩축제 개최 ▲2023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 개최 등 군정홍보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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