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양국제꽃박람회 참가…'반려식물 라이프' 알린다
LG 틔운·틔운 미니 알리기 위해 팝업스토어 선봬
LG전자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참가한다. 식물 생활 가전인 LG 틔운과 틔운 미니로 반려(伴侶)식물 라이프를 알린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꽃 축제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4년 만에 열렸다. LG전자는 고양꽃전시관 제2전시실에 48㎡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LG 틔운·틔운 미니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방문객이 LG 틔운과 틔운 미니를 사용하고 구입까지 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꾸렸다.
LG전자의 고양국제꽃박람회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이곳에서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F.U.N(First: 최고의, Unique: 차별화된, New: 세상에 없던)한 경험을 선사한다.
신상윤 LG전자 스프라우트컴퍼니 대표는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식물을 키우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누리는 LG 틔운과 틔운 미니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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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틔운과 틔운 미니는 씨앗에서 싹을 틔우는 발아(發芽)부터 떡잎을 맺고 식물이 성장하는 모든 과정을 즐기는 식물 생활 가전이다. LG 씽큐(ThinQ) 앱 안내에 따라 물과 영양제만 주면 누구나 쉽게 반려식물을 키울 수 있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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