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서
헬로카봇과 티티체리 캐릭터로 꾸민 객실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28일부터 7월31일까지 인기 캐릭터 '헬로카봇'과 '티티체리'를 활용한 키즈 테마룸을 운영, 관련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 모델이 서울드래곤시티 '헬로카봇' 키즈 테마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어린이 모델이 서울드래곤시티 '헬로카봇' 키즈 테마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드래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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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은 2013년 등장 이후 남아 타깃 캐릭터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자동차 변신로봇 캐릭터다. 방 탈출 게임을 수행하는 콘셉트의 TV애니메이션 티티체리 역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서울드래곤시티는 두 캐릭터를 활용해 호텔 곳곳에 어린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요소를 배치했다. 키즈 테마룸 전용 엘리베이터를 헬로카봇과 티티체리로 장식하고, 객실에는 캐릭터 베드러너와 베개 커버, 가랜드를 세팅한다. 어린이용 미니 텐트를 제공해 객실 내에 별도의 놀이공간을 마련한다. 키즈 테마룸에서 보낸 즐거운 하루를 회상할 수 있는 캐릭터 어메니티도 준비됐다. 헬로카봇 어메니티는 판퍼즐·스티커북·완구, 티티체리 어메니티는 봉제인형·스티커북·담요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부모를 위해서는 크리스피 치킨과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 '메가 치맥 박스'를 준비했다. 성인 2인, 어린이 2인 조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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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카봇 & 티티체리 패키지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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