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마약사범 잡는다, '범죄도시3' 5월3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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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가 5월31일 개봉한다고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가 26일 밝혔다.


'범죄도시'(2017)는 688만명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어 지난해 5월 개봉한 '범죄도시2'가 1269만명을 돌파하며 그해 최고 흥행작에 오른 바. 세 번째 속편인 '범죄도시3'가 1년 만에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범죄도시3'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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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의 매서운 펀치가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예고편에는 마동석 표 맨주먹 액션이 담겼다. 특히 윤계상·손석구를 이어 빌런으로 활약하는 이준혁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커진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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