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쇼핑과 기부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노스페이스 특별 프로모션
롯데아울렛과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노스페이스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전국 21개점에서 '노스페이스 에디션' 이름으로 단독상품과 봄 시즌 아웃도어 아이템을 선보인다.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쇼핑과 기부를 한번에'라는 슬로건으로 판매 수익금 일부를 '월드비전'에 기부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 기간 매장에선 반팔 티셔츠, 경량 자켓 등 아웃도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고 롯데아울렛 측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에선 구매 금액의 20%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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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80만원 상당 시그니엘 숙박권, 노스페이스 '노벨티 얼티메이트 다운 재킷'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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