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남지읍의 갈대밭에서 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경남 창녕군 남지읍의 갈대밭에서 난 불이 번지고 있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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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0시 11분께 경남 창녕군 남지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나 갈대밭 2000㎡와 잡목 일부가 탔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새벽 2시 10분께 꺼졌고 소방서 추산 11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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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과 경찰 당국은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가 던진 담배꽁초를 화재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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