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와 부산입시미술학원연합가 지난 19일 대학본부경영관 307호에서 창조적 예술인재 양성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부산입시미술학원연합회 배진흥 회장, 원성은 대외협력이사, 김종택 지구장, 신창엽 지구장, 정근영 지구장이 참석했다. 동명대에서는 전호환 총장과 Do-ing대학 감영희 학장, 웹툰·애니메이션학과 이철호 학과장, 정규하 교수가 자리했다.

협약에 따라 동명대와 연합은 문화 예술 연구·전문가 양성을 위한 인적교류와 인재 발굴, 현장실습, 인턴십, 취업 연계 산학협력 프로그램, 시설·장비 활용 등에 협력한다.

동명대 전호환 총장(왼쪽)과 부산입시미술학원연합 배진흥 회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동명대 전호환 총장(왼쪽)과 부산입시미술학원연합 배진흥 회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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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는 이번 협약이 문화 예술과 웹툰·애니메이션·게임·디자인·미술 등 콘텐츠 분야의 창조적 예술 인재 양성을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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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환 총장은 “산업수요 맞춤형 대학 교육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도전하고 실천(Do-ing)할 것”이라며 “창조적인 예술인재 양성에 부산입시미술학원연합회와 협력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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