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마나 아팠니... 그곳에선 편히 쉬렴!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여 숨진 초등학생을 기리는 국화꽃이 꽂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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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A 군은 지난 3일 건널목을 건너던 중 교차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 부딪혀 뇌사 상태에 빠졌고 지난 14일 3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곤 하늘로 떠났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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