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이 웹툰 서비스 시작한 까닭은
웹툰 '당근이당' 1화 공개
당근마켓(각자대표 김용현·황도연)은 '당근이'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당근이툰'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당근이툰은 당근마켓의 마스코트인 당근이가 이웃과 함께 사는 동네를 배경으로 만든 첫 번째 웹툰 시리즈다. 동네 구석구석 정겨운 모습들과 온 마을을 누비며 이웃과 소통하는 당근이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등을 그려냈다.
당근이툰 에피소드들은 매주 한 편씩 연재될 예정이다. 지난 1일 새롭게 오픈한 당근마켓 앱 내 당근이 비즈프로필과 당근이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근이툰 외에도 당근이를 활용한 일러스트 등의 디지털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게재될 예정이다. 당근마켓은 앞으로도 당근이 공식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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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민 당근마켓 브랜딩팀장은 "새롭게 오픈한 당근이 공식 채널에서 당근이에 대한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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