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산책 도우미 등도 지속 예정"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앞둔 18일 지역 내 시각장애인 복지 단체에 소불고기, 잡곡류 등 식재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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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은 이날 서울 서초구 새빛맹인선교회에 식재료를 기부했다. 이 곳에서 시각장애인 산책 도우미 등 봉사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ㄴㄴ 설명이다. 신영호 농협유통 대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농협유통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식재료를 시각장애인 복지 단체(새빛맹인선교회)에 전달했다"며 "장애인을 위해 산책 봉사, 식재료 기부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왼쪽부터)박재홍 농협유통 홍보실장, 조석환 새빛맹인선교회 원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새빛맹인선교회에서 식재료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왼쪽부터)박재홍 농협유통 홍보실장, 조석환 새빛맹인선교회 원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새빛맹인선교회에서 식재료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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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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