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공디자인 국민 아이디어 공모
일상·사회적 불편, 공공디자인으로 해결책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다음 달 1~22일 '공공디자인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일상·사회적 불편 요소를 찾고 공공디자인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올해 표어는 '공공디자인, 경계를 잇다.’ 일상에서 경계가 되는 나이, 성별, 국적, 장애 등을 공공디자인으로 이어 모두 함께 누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공모는 공공디자인과 공공캠페인 분야로 나눠 접수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대 다섯 명까지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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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스물세 점을 선정해 상금 총 5400만 원을 수여한다. 아울러 공공디자인 전문가 등과 활용방안을 연구해 기존 사업과 연계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 또는 공진원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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