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홍 JB금융 회장, 자사주 2만주 추가 매입
회장 취임 후 5번째
총 12만500주 취득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자사주 2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김 회장이 보유한 자사주는 12만500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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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는 김 회장이 지난 10~11일 이틀간 자사주 2만주를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김 회장의 이번 자사주 매입은 2019년 회장 취임 후 5번째다. 김 회장은 국내 7대 금융지주 회장 중 발행주식총수 대비 가장 많은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JB금융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내실 경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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