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우동0410, ‘겉바속촉’ 돈까스 신메뉴 2종 선봬
더본코리아의 역전우동0410은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의 식감을 강조한 ‘돈까스 2종(역전돈까스, 더블치즈돈까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신메뉴는 남녀노소 식사 메뉴로 선호도가 높은 돈까스를 역전우동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돈까스 본연의 맛과 특징에 집중해 두툼한 등심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점이 특징이다.
역전돈까스는 질 좋은 돼지 등심을 바삭하게 튀겨내 고기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역전우동만의 노하우로 개발한 데미글라스 소스를 뿌려내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더블치즈 돈까스는 등심돈가스 위에 슈레드 모차렐라치즈와 체다치즈를 푸짐하게 올려내 색다른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특히 2가지의 치즈가 풍성하게 사용된 만큼 진한 풍미뿐만 아니라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자랑한다. 기호에 따라 따로 제공되는 매콤한 맛의 ‘빽콤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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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역전우동은 곧 다가올 무더위를 겨냥해 ‘비빔물면’도 함께 선보인다. 비빔물면은 매콤 달콤한 특제 비빔소스와 뛰어난 감칠맛의 살얼음 육수를 넣은 메뉴로, 시원한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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