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23 내 나라 여행박람회의 개막을 알리는 세리머니가 펼쳐지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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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방기선 제1차관이 14일 ‘2023 내 나라 여행박람회’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지역관광 콘텐츠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전국 지자체가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매년 10만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국내 최대 박람회다. 방 차관의 현장 방문은 국내 관광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고, 효과적인 내수 활력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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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은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도록 내수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정부·지자체·업계가 합심해 관광 붐이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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