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러버스 고객에 우선 판매

컬리는 다채로운 풍미를 가진 ‘참기름·들기름 취향 찾기’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소함의 대명사인 참기름과 들기름은 깨의 종류, 착유 방법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이 존재한다. 컬리는 깨가 기름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로스팅 여부와 추출 온도에 따라 분류했다. 대표적으로 쿠엔즈버킷은 국산 깨를 49도 미만에서 착유하는 냉압착 개념을 소개한 브랜드다.

참기름·들기름 취향 찾기 샘플러. [사진제공=컬리]

참기름·들기름 취향 찾기 샘플러. [사진제공=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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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들기름 취향 찾기 샘플러는 오는 20일까지 컬리 러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우선 판매된다. 이날 오전 11시 이후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는 모든 컬리 고객이 구매할 수 있다. 생산 유통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도 동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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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관계자는 “자주 쓰는 기름도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자 이번 기획전을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특별하고 신선한 상품 소개를 통해 더 많은 고객께 취향 발견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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