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봄·여름 시즌 '와이너리 투어' 선봬
전국 10곳 리조트서 7월20일까지 운영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오는 14일부터 7월20일까지 비발디파크(강원 홍천)와 델피노(강원 고성), 쏠비치 양양·삼척·진도, 소노캄 거제, 소노벨 천안·청송, 소노문 단양, 소노휴 양평 등 전국 10곳 리조트에서 2023년 봄·여름 시즌 '소노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해변산책로, 테라스, 가든 등 리조트 내 자연경관과 뷰가 좋은 공간에서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콘텐츠다. 세계 각국의 와인을 맛보며 멋진 인증샷도 남길 수 있는 스테이션이 운영된다.
올해는 리조트마다 '시크릿 와인'을 1종씩 선정해 고객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시크릿 와인은 리조트가 위치한 지역 및 시설 콘셉트와 어울리는 상품으로 정해 해당 리조트에서만 맛볼 수 있다.
소노 와이너리 투어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7~10시에 운영한다. 와인에 곁들일 수 있는 안주로 치즈와 올리브, 과일 등의 핑거푸드가 제공된다. 가족 단위 고객 중에서 어린이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고 별도로 마련된 주스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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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 와이너리 투어에 객실, 조식뷔페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도 내놓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 정가보다 최대 46%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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