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대표 브랜드 '맛있는우유GT' 광고 모델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하고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는 맛있는우유GT의 '차별화된 맛'을 핵심 메시지로 전달한다. 교사로 나선 김세정이 칠판에 적힌 '세상에서 산소가 없어진다면?'이라는 질문에 "우유가 더 맛있어집니다!"라는 재치 있는 답변을 던지며 GT공법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소개한다.

남양유업 '맛있는우유GT' 신규 광고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 '맛있는우유GT' 신규 광고 [사진제공=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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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우유GT는 2003년 출시 이후 2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우유 브랜드다. 특히 특허받은 GT공법으로 100% 질소 충진해(살균유 저장탱크 기준) 우유 속 산소를 제거하고, 진공상태에서 잡맛과 잡내를 뽑아 우유 본연의 맛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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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신선하고 깔끔한 맛을 가진 맛있는우유GT만의 특수 공법을 알릴 수 있는 재미있는 광고 제작에 주력했다"며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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