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몰트위스키하이볼 출시…원액 20% 사용
잭콕 스타일 하이볼도 판매
세븐일레븐은 다음주 진짜 위스키 원액이 들어간 몰트위스키하이볼 2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몰트위스키하이볼은 세계적인 위스키 증류소 화이트앤맥키에서 나온 스코틀랜드산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20% 사용했다. 몰트위스키하이볼자몽은 스카치 위스키와 자몽 원액이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달달하게 즐길 수 있다. 몰트위스키하이볼라임은 스카치 위스키에 레몬, 라임 원액을 넣어 깔끔하고 청량감 있는 끝맛을 지녔다.
세븐일레븐은 미국 잭다니엘 위스키에 콜라를 섞어 마시는 잭콕 스타일을 국내 최초로 구현한 하이볼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미국산 버번 위스키 원액 20%에 콜라를 섞어 위스키 특유의 스모키하고 씁쓰름한 향에 달달한 탄산감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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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하이볼 제조를 위해 대용량의 음료나 주류를 따로 사지 않고 한번에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RTD(Ready To Drink) 하이볼 시리즈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며 “올해 지속될 하이볼 열기에 맞춰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 상품을 향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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