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계열 희망 직군 영업·금융 분야

조선대학교가 취업 사각지대 계열 학생들을 위해 취업 맞춤형 직무 특강을 진행한다.


11일 조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따르면 ‘2022 진로 및 취창업 교육 수요조사’를 분석한 결과 인문사회계열 취업 희망직군에 영업·마케팅과 금융분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재학생 취업 맞춤형 직무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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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센터는 직군별 채용시장의 변화를 이해해 변화하는 채용시장에 알맞은 취업준비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해당 분야 직무 특강을 준비했다.


오는 27일 영업·마케팅, 29일에는 금융 직군에 대해 대면으로 강의가 예정됐다.

조선대 재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조선대 학생통합지원시스템(CU+)비교과과정프로그램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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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행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직군별, 기업유형별, 산업별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채용 트랜드 특강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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