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콘텐츠산업 활성화 주목! … 경북TP, ‘산·학·연·관 Open Talk 워크숍’ 개최
게임 산업 발전 총력
43개 기업유치 성과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경주 The-K 호텔에서 경북 게임산업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산학연관 Open Talk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경북도와 경산시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경북 게임콘텐츠 산업협회·경일대학교 링크사업단 3.0이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경북 게임콘텐츠 산업협회 총회를 시작으로 기존 게임 기업과 신규 기업 간 정보교류와 기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 디지털 휴먼 제작과 관련한 강연과 함께 지역 유관기관과 경북 소재 관련 대학, 기업들의 Open Talk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Open Talk 세션은 게임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인력양성 ▲성과공유 ▲성장방안이라는 3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논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대학들과 연계한 게임콘텐츠 전문 인력들의 창·취업 지원 확대, 기업과 학과과정 연계를 통한 실습 등의 협력 방안 모색, 지역 대학들과 경북도 게임 콘텐츠 페스티벌 개최해 지역의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그동안 경북 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의 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지원과 게임산업 인식개선,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꾸준한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그 결과 43개의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올해도 게임창업 지원, 게임 제작과 마케팅 지원 등 지원사업들을 운영하며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게임 페스티벌, 게임잼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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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경북의 게임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모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경북 게임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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