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안전보건 활동, 기관장도 적극 참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지난해 공공기관 안전 활동 수준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얻었다고 10일 전했다.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수행하고 기관장의 참여 또한 적극적이라고 평가됐다. ▲안전보건 체제 구축 및 역량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보호 ▲기본 안전보건 관리 ▲안전보건 경영 핵심 성과측정 등 항목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콘진원, 안전 활동 평가 2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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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래 콘진원장은 "K-콘텐츠 총괄지원 기관으로서 고객 및 임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며 "안전보건 기회 요소를 강화하고, 위협 요소를 개선해 더욱 안전한 콘텐츠 산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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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안전 활동 수준 평가는 2019년 도입된 제도다. 네 분야 스물다섯 항목을 평가하고 현장 작동성을 점검해 등급을 매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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