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스크 시대…다나와, 여행·외출용품 매출 ‘껑충’
AI 가격비교 기술 적용
가격비교 서비스 다나와는 올해 1분기 여행 및 외출관련 용품의 거래액이 전년대비 최대 187%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품목별로는 골프관련 잡화 187%, 여행가방 156%, 수영용품 134% 등이 잘 팔렸다. 또한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메이크업 화장품 거래액이 76%, 향수가 28%, 미용소품이 24% 증가했다.
한편, 다나와는 방역 조치 해제 이후 증가하고 있는 화장품, 의류 등 비가전 카테고리 제품 수요에 대응해 인공지능(AI) 가격비교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다나와 관계자는 “의류 등 비가전 상품은 판매주기가 짧고 수가 많아 가격비교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AI 가격비교 기술을 통해 소비자가 옷이나 신발도 최저가에 살 수 있도록 공신력있는 가격비교 정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