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현장 방문형 ‘찾아가는 공동체학교’ 실시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 찾아가는 공동체학교를 실시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한 찾아가는 공동체학교는 지난 2020년에 시작해 매년 현장 방문형 운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단체는 총 31개 단체, 275명으로 공동체 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왔다.
‘찾아가는 공동체학교’에 참여했던 단체들은 이후 온남원공동체 공모사업 등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연계됐다.
올해 진행되는 ‘2023년 찾아가는 공동체학교’도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단체를 직접 찾아가 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이동식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공동체 구성원의 수요에 따라 공동체에 대한 이해, 공동체 활동 체험,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삶의 질을 높이는 공동체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신규공동체나 재도약 공동체에게 성장과 재도약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공동체 활동을 위해 구성된 모임이나 3~5인 이상의 공동체라면 누구나 기간 내 신청할 수 있고, 접수 상세 내용은 시청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받아 전화,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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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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