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새해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테슬라, 애플의 폭락세로 투심이 얼어붙으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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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04% 내려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76%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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