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룽투코리아는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바일 게임 '방패용사 성공담'을 국내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중국 룽투게임이 지난달 22일 출시한 '방패용사 성공담'을 내년 1분기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방패용사 성공담은 출시 전 사전예약자 91만명 돌파하며 이목을 끌었다. 출시 직후 중국 앱스토어에서 인기순위 4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방패용사 성공담은 라이트 노벨 누적 판매부수 800만부 이상을 기록했다.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IP다. 애니메이션 방패용사 성공담은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라프텔'의 역대 인기순위 상위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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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방패용사 성공담을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작업하고 있다"며 "룽투코리아의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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