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과 새울원자력 직원들, 행사 관계자 등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 어르신과 새울원자력 직원들, 행사 관계자 등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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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지난 6일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 기념품과 행사비를 후원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노인의 날 행사는 울주군 서부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문화공연과 체험행사로 진행된 행사에서 새울원자력 직원들은 주차 관리, 행사장 정리, 기념품 전달 등의 봉사 활동도 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코로나로 지친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대면으로 열린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며 “새울원자력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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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은 매년 어르신 대상 봉사 활동 ‘찾아가는 이동 복지관’, 노인의 날, 어버이날 행사 후원·봉사활동 등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지원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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