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장에 슬리퍼를 신고 나타난 국민의힘 허용복 도의원(가장 오른쪽). / 이세령 기자 ryeong@

기자회견장에 슬리퍼를 신고 나타난 국민의힘 허용복 도의원(가장 오른쪽).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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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일 경남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국민의힘 허용복 의원이 ‘슬리퍼’를 신고 나타났다.


이날 국민의힘 이영수, 전기풍, 허용복 도의원은 지난 19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내년 1월 1일 출범할 부울경 특별연합이 ‘실익 없는 옥상옥’이라 칭하며 부울경 특별연합 대신 ‘행정통합’을 해야 한다고 제안한 것에 대해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세 의원은 이날 “부울경 특별연합은 중단 없이 지속돼야 한다”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지역소멸을 막고 서부경남 발전을 위해 부울경 특별연합은 필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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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중 다소 뒤늦게 합류한 허 의원은 검은색 ‘슬리퍼’를 신은 상태였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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