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오는 30일까지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골목상권 미식 브랜딩 아카데미’는 광산구에 사업장을 둔 요식업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통해 광산 대표 식당으로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전문교육기관을 통해 내달부터 7주 동안 광산생활문화센터 2층에서 ▲비대면 시대 경영마인드 ▲브랜딩 기획 ▲외식산업 변화와 생존전략 ▲메뉴 기획`·분석 △선진지 견학 등 외식업 특화 교육을 진행한다.
전체 강의의 75% 이상 참여하면 수료증을 수여한다. 수료생은 차기 광산구 소상공인 대상 교육생 선발 시 우선 참여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광산구는 향후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광산 골목상권 상생 멘토단’의 멘토 자격을 부여하고, 배움 나눔을 통해 골목상권 상생 발전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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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은 25명 모집한다. 이메일 또는 온라인폼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기업경제과에서 받을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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