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은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은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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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경남지식재산센터와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은 20일 오전 11시 30분 창원상의 2층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상권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창출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 추진단 장명진 단장, 경남지식재산센터 김규련 센터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개발과 등록 및 운용 ▲지식재산권 확산 및 교육 ▲지식재산권 관련 네트워크 구축 및 정부지정 협력사업 추진 ▲기타 지식재산권 확산에 관한 사항 등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 센터장은 “소상공인의 지식재산권리 강화를 통해 IP경영의 기틀을 마련하고,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쟁력 확보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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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장도 “최근 소상공인의 지식재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경남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해 지원한다면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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