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굴산 휴양림’ 숲속의 집, 카라반, 야영장 갖춰 경남대표 자리매김

경남 의령군 자굴산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이 관계자들로부터 안내를 받고 있다.

경남 의령군 자굴산 휴양림을 찾은 방문객들이 관계자들로부터 안내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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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경남 의령군이 자굴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체험 이벤트인 ‘숲속에서 놀자!’를 기획해 군민은 물론, 외지 방문객을 유혹하고 있다.


‘숲속에서 놀자!’는 내년 준공 예정인 도깨비 황금 동굴을 홍보하고자 제작한 ‘자굴산 도깨비’ 캐릭터와 휴양림 내 자생하는 ‘자굴산 도토리’를 활용해 휴양림 방문객들이 직접 캐릭터 스트랩을 만들 수 있는 숲 체험 이벤트이다.

오는 24일, 10월 1일, 10월 8일 3주에 걸쳐 진행된다.


만들기 체험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4회에서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비용은 무료이며 소요 시간은 30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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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만들기 체험은 최근 디자인 개발을 완료한 홍의·쇠먹이 등 자굴산 도깨비들과 휴양림 내 자생하는 도토리를 이용해 캐릭터 스트랩을 만드는 것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욱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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