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탄성 쿠션으로 층간소음 저감효과 탁월
[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공동주택 위주의 주거문화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소음 문제로 차음 바닥재와 소음저감매트 바람이 거세다. 현대L&C의 차음 바닥재 ‘소리지움’과 소음저감매트 신제품 ‘포포미’ 시리즈가 눈길을 끈다.
현대L&C의 프리미엄 차음 바닥재인 ‘소리지움 5.0’은 두툼한 두께(5㎜)로 제작됐다.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두께의 약 60%를 차지해 소음 저감 효과가 우수하다. 입체 동조 엠보스 기술도 적용돼 마루만큼이나 실재에 가까운 표면 질감을 느껴볼 수 있다. 포름알데히드 및 유기화합물 발생량이 낮아 환경표지 인증 기준치를 충족하며 대한아토피협회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해 친환경적이다. 제품 특성상 이음매가 적고 바닥재 표면이 필름 코팅돼 있어 반려동물의 용변이 잘 스며들지 않아 관리하는 게 용이하다. 반려동물제품 품질인증제 ‘PS 인증’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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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의 친환경 차음매트 ‘포포미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는 초고밀도폼으로 구성돼 충격흡수율이 높아 소음 저감에 탁월하다. 바닥 충격음을 평균 37㏈ 감소시킨다. 직각형 매트는 이음 부위의 틈새를 최소화하고 이물질 침투를 감소시켜 청소를 수월하게 만든다. ‘포포미 플레이’는 국내 대기업의 검증된 친환경 원료를 엄선해 사용했다. 어린이 안전용품 관련 KC 인증 등 각종 친환경 테스트까지 꼼꼼하게 진행했다. 고탄성 쿠션층 두 장을 합해 소음 저감과 안전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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