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등 6곳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롯데시네마 안양점 등 6곳을 선정했다.
경기소방본부는 지난 4~7월 3개월간 관할 24개 소방서를 통해 신청받은 8곳을 대상으로 심의회를 열고 ▲롯데시네마 안양점ㆍ성남 중앙점ㆍ용인 역북점ㆍ용인 기흥점 ▲스타벅스 감정DT점 ▲안양컨트리클럽 등 6곳을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뽑았다고 12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 제도는 관련법에 따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의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 안전관리 정착 및 유도를 위해 마련됐다.
이들 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ㆍ건축ㆍ전기 및 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다. 또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 대상 정기적 소방 교육 및 훈련을 시행한 뒤 최근 3년간 관련 기록을 보유한 업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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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표창과 함께 향후 2년간 소방 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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