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미니체전’ 열린다 … 전국체전 앞서 ‘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체전’ 개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가 오는 10월 2022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에 앞서 ‘시민과 함께 미리 뛰는 미니체전’ 행사를 연다.
시는 오는 26일 태화강 국가정원 왕버들 마당에서 체전 종목 모의 체험과 프리마켓, 각종 공연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2022 전국체전을 홍보한다.
전국체전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대회이자 울산에서 17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미리 뛰는 미니체전’을 통해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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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전 11시 개막식에 이어 2022 전국체전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미니체전, 폐막식 순으로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울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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