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학생들이 ‘취업은 SURVIVAL’에서 특강을 듣고 있다.

동명대 학생들이 ‘취업은 SURVIVAL’에서 특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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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동명대학교가 ‘취업은 SURVIVAL’ 1학기 취업캠프를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교내와 양산 에덴밸리리조트에서 가졌다.


취업캠프는 차별화되는 취업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자신감 회복에 초점을 두고 개최됐다.

캠프에서는 취업 컨설팅과 레저가 결합된 멀티 프로그램으로 취업경쟁력도 키우고 정신 무장도 단단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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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취업 목표설정을 명확히 하고 스스로 동기부여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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