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재학생·졸업생 대상 '입사지원서 작성' 특강 호응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윤오남)가 2022년 상반기 채용을 대비해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산업별 맞춤형 입사지원서 뽀개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5일 간 온라인으로 운영된 '산업별 입사지원서 뽀개기' 과정은 기업 실무 및 최종면접에서 합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취업희망 특성을 파악해 ▲금융산업 ▲전력산업 ▲의료산업 ▲반도체산업 ▲IT산업에 대한 맞춤형 교육이 제공됐으며, 각 산업에 대한 채용동향과 자기소개서 항목분석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 노하우를 지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82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련 산업 분야의 항목 분석과 작성 사례를 통해 합격하는 자기소개서를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윤오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산업별 맞춤 입사지원서 작성 방법에 대한 특강 제공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의 1:1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