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초대석_오세훈 서울시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아시아초대석_오세훈 서울시장./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가오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7일 원불교 소태산기념관에서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2022년 모두하나대축제’에 참석한다. 한부모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 520여 명이 참석한다.


모두하나대축제 '우리 함께'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7일부터 이달 말까지 25일간 온·오프라인으로 펼쳐진다. 기념행사는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홍보대사인 김미경 배우가 사회를 맡는다.

‘모두하나대축제’는 서울시가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축제다.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던 축제를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AD

오 시장은 그간 코로나19로 힘겨운 일상을 보냈을 한부모가족을 격려하고, 한부모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유관기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퍼포먼스도 함께 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