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등대프로젝트 캠페인.

KCC건설 등대프로젝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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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노션월드와이드는 KCC건설 ‘등대프로젝트’와 한화그룹 ‘내일은 무슨 색?’ 캠페인이 세계 3대 국제광고제인 ‘2022 클리오 어워드’에서 동상 2개, 동상 1개를 각각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KCC건설 스위첸의 등대프로젝트는 노후 아파트 경비실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통해 경비원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경비실 개선 사업을 진행한 캠페인이다. KCC건설은 전국 40여곳의 노후 아파트 경비실에 대한 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이후 유튜브 조회수 3320만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노션 관계자는 “단순히 캠페인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로 경비원들과 우리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데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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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의 캠페인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문제,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인류에 의해 자연이 파괴된 회색 도시에서 동물들이 힘겹게 살아가다가 풍력, 태양광, 그린수소 등 친환경에너지를 통해 자연을 되찾는 내용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이 영상도 유튜브 조회수 4585만을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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